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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도서는 한국어로 쓰였습니다.
오늘날 교회는 너무 많은 것을 말하지만, 정작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지 않은가. 이 책은 "예수의 길"과 현실 교회의 간극을 직시하며, 신앙의 핵심을 다시 세우는 데 초점을 둡니다.
저자는 다음의 질문을 따라 글을 전개합니다. 첫째, 교회는 어디서부터 잘못 출발했는가. 둘째, 신앙 안에 스며든 왜곡은 무엇인가. 셋째, 무엇이 죄인가. 넷째,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.
이 책은 비판으로 끝나지 않습니다. 회복의 방향을 제시합니다. 믿음의 본질을 재정의하고, 구원의 약속을 선명히 하며, 삶에서 실천 가능한 "새로운 출발"로 이어지게 합니다. 배를 다시 바다로 옮기는 일, 그 실제적인 길을 찾는 독자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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